Church24
Movement.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과 시대적 사명 감당을 위한
기도 및 영적 갱신 운동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복음으로 시대를 치유합니다.
교회24기도운동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과 시대적 사명 감당을 위한 기도 및 영적 갱신 운동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외형적 성장을 넘어 거룩함의 회복, 공동체적 본질의 구현, 그리고 세상을 향한 선한 영향력이라는 중대한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교회가 영적 동력을 잃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그 여파는 성도 개개인의 삶을 넘어 우리 사회 전체의 도덕적·영적 침체로 이어집니다. 교회는 다시금 진리의 말씀 위에 서서, 복음으로 시대를 치유하고 다음 세대에 바른 신앙과 가치관을 물려주는 미래 한국의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24기도운동의
3대 핵심 실천 구호
[매일 24분]
무릎으로 세우는 내 삶과 교회
개인의 일상 속 기도를 생활화하여 개인의 영적 거룩함을 지키고 교회를 영적으로 받드는 기초를 다집니다.
- 하루 중 정해진 시간(아침, 점심, 저녁 중)을 구분하여 매일 최소 24분간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기도를 드립니다.
- 교회의 주간 기도회(새벽기도, 수요기도회, 금요철야 등)에 적극 참여하고, 성도 간 기도 제목을 나누며 기도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 스마트폰 알람을 설정하여 매일 정해진 시각에 교회의 회복과 사회를 위해 1분 이상 짧게 중보하는 ‘하루 1분 릴레이 기도’를 진행합니다.
[24시간 묵상]
말씀으로 분별하는 거룩한 삶
세속적인 가치관이 범람하는 시대에 24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에 두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함을 실천합니다.
- 매일 성경 한 장 이상을 읽거나 QT(큐티)를 통해 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직장·학교·가정에서 그 말씀대로 선택하고 행동합니다.
- 소그룹(구역, 셀, 목장) 모임에서 한 주간 말씀대로 살며 겪은 은혜와 영적 패배/승리의 과정을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를 격려합니다.
- 미디어와 SNS 소비를 줄이고, 일상 속 판단의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스스로 질문합니다.
[24시간 개방]
세상을 치유하는 사랑의 통로
교회의 문과 성도의 마음을 세상에 열어 외롭고 상처받은 이웃을 보듬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합니다.
- 매일 만나는 이웃, 동료,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선행을 베풀며, 외롭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구체적으로 섬깁니다.
- 교회가 지역 사회의 안식처가 되도록 물리적·영적 문턱을 낮추고, 지역 봉사 및 공공 선 실천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합니다.
- 주 1회 이상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청년 등)을 위해 구체적인 나눔이나 봉사를 실천합니다.
교회의 본질 회복과
시대적 사명을 위한 기도 운동